메뉴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쇄
고령문화원
고령문화의 수호자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지켜온 고령문화원

문화원 소개

문화란 원래 경제적인 개념의 반대 개념으로 인식되어 오다가 근래에 이르러서는 “문화가 곧 경제요, 힘이다.” 라는 인식이 우리 국민 전체에게 인식된 것 같습니다.
고령문화의 수호자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지켜온 고령문화원은 지역 전통문화의 소중한 가치를 계승 발전시켜 대가야의 고도 고령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대가야문화를 전수받아 향유하면 더욱 축척하여 후대에 전하는 역할도 할 것입니다.
문화원이 주체하는 각종 행사들은 문화에 목마른 군민여러분의 갈증을 해소해 드릴 것입니다. 아울러 군민들에게 문화체험과 문화교실에도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매년 전 문화가족이 문화탐방을 통해 각 지역의 독특한 문화를 체험하는 행사는 의미 있는 행사 중의 하나라 여겨집니다.

문화교실은 질이 높으면서도 대중에게 쉽게 다가가야 하는 이중적 어려움이 있지만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우륵가야금 연주반을 비롯하여 10여개의 반이 활기 넘치게 강의를 하고 있고 수강생의 숫자도 200여명에 달합니다.

앞으로도 고령군민들에게 고급문화에 대한 쉬운 접근과 직접 체험의 기회를 늘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고, 잊혀져가는 우리고장의 문화와 역사를 발굴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오시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