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콫페스티벌
대가야읍 회천 주변에 수만 송이의 코스모스 꽃물결이 일렁이는 콫(꽃과 코스모스의 합성어) 페스티벌

축제소개

해마다 고령군 대가야읍 회천 주변에 수만 송이의 코스모스 꽃물결이 일렁입니다. 올여름 폭염을 이겨내고 피어난 오색찬란한 코스모스는 지나는 이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하기에 충분하다. 이 코스모스가 고령군이 마련한 이번 ‘콫(꽃과 코스모스의 합성어) 페스티벌’의 주인공이다. 9월24일~25일에 걸쳐 개최된 이번 페스티벌은 민과 관이 협력하여 개최한 지역의 경관축제로서 올해 첫해를 맞이 하였습니다.
페스티벌이 열린 회천은 가야산에서 발원한 대가천과 안림천이 모여 일명 ‘모듬내’로 불리며, 회천 주변에는 2012년에 조성된 총연장 5.4㎞의 자전거길과 산책로가 자리하고 있고 금년 8월 준공된 ‘대가야교’는 현수교와 아치교가 결합하여 주변경관을 빛내고 있습니다. 특히 회천변 6만㎡에 달하는 면적에 조성된 코스모스 단지는 회천의 생태환경과 조화되는 자연경관을 형성하여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힐링의 공간을 제공합니다.

행사개요

행사개요
축제기간 매년 9월 (2017. 9. 22 ~ 24)
장소 대가야읍 회천변 대가야교 및 코스모스단지 일대
주최 고령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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